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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축제 끝나고 이어지는 비보에 다들 충격먹고있는 럽라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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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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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초 3일동안 누마즈에서 열린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이벤트 지모아이 마츠리 2025


기간동안 수많은 팬들이 찾아왔고 즐긴 뒤 한바탕 축제 분위기가 끝나자 


갑작스레 슬픈 소식이 여럿 들려오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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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누마즈역 북쪽의 영화관, 시네마 선샤인의 폐점.


몇년 전 시 외곽에 생긴 쇼핑몰 라라포트에 세롭게 영화관이 생기며


낡은 영화관이던 이곳의 매출이 감소한 탓에 결국 문을 닫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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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들 전원이 찾아가서 무대인사도 하고, 극장판 재개봉 등의 이벤트도 자주하던 성지였기에 꽤나 아쉬운 상황.



여긴 그나마 내년 4월까지는 운영을 하기때문에 


이번달 상영되는 니지동 극장판도 볼 수 있고, 반년간은 찾아갈 수 있으므로


아쉬워하면서도 다들 그동안 고마웠다고 얘기라도 나누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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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바다의 스테이지' 사장님이 노환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들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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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스테이지는 침몰한 여객선인 스칸디나비아호를 기리고 있던 사장님의 에피소드가 화제가 되어 덕후들이 몰리고


사장님이 덕후들을 살갑게 대해주면서 공식적으로 성지가 된 가게.


여든이 넘는 나이에도 좋아하는 것을 계속 탐구하고, 새롭고 낮선 서브컬쳐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던 자세가 깊은 인상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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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라 공식에서 스칸디나비아호를 무대로한 PV영상까지 제작하고


P.S의 건너편이라는 곡도 만들어지는등 팬들 사이에선 유명한 이야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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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들이 찾아가면 좋아하는 스칸디나비아호와 럽라 이야기를 한참 해주는 정다운 가게였는데


연세가 있었다곤 하지만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다들 사장님의 명복을 빌고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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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역시 성지였던 누마즈 버거가 오늘부로 폐점


장사는 잘 되었지만 운영하던 모회사가 파산하고 야반도주한 탓에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문을 닫게됨...


불과 어제까지도 정상영업하던 상태라 다들 당황스러워하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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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이였던 심해어 버거나 각종 럽라 콜라보 상품들도 먹을 수 없게 되었고


성우들이 찾아가서 앉았던 자리도 더이상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그나마 누마즈 버거의 경우 장사는 잘 되던 곳이라 부활의 가능성이 없지 않아서 희망을 걸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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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라 성지가 없어지는건 이미 몇번이고 경험한 팬들이지만


셋 다 덕후들에게 크게 사랑받던 곳들이라 충격이 크고 


다들 추억얘기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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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는 극장판의 주제가 다시 한번 가슴을 후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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