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마사지 가게에서 성적 서비스를 강요당한 12세 태국 국적 소녀로 인해 일본 열도가 발칵 뒤집혔다. 경시청이 적발한 외국인 인신매매 사건 피해자로는 최연소다.
6일 아사히 신문과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태국인 소녀는 6월 하순쯤 30세 전후의 태국인 어머니와 함께 단기 체류 자격으로 처음 일본에 입국했다. 해당 자격은 관광 목적으로 15일간만 체류가 허용된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곧장 어머니는 딸을 도쿄도 분쿄구의 빌딩에 있는 간판이 없는 마사지 가게로 데려갔고, 딸을 마사지 가게에 두고는 다음날 사라졌다.
결국 소녀는 마사지 가게에서 숙박하며 남성 손님을 상대로 성적 서비스를 하게 됐다.
12살???????????????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