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 시티투어 2 / 사진=tvN 캡처
이날 다섯 사람은 MZ들이 사랑한 핫 플레이스를 연달아 들렀다. 푸딩 전문점에 간 이들은 "푸딩은 평소에 잘 안 먹어봤다"며 다소 낯설어했다.
사장님의 추천을 받은 푸딩이 나오자, 유재석은 "개인적으로 푸딩을…"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네 사람은 "푸딩을 안 좋아하냐" "사장님이 듣고 계신다"며 '유재석 몰이'를 시작했다. 당황한 유재석은 "푸딩을 많이 경험하지 못하다 보니 익숙하지 않다"고 해명했다.
푸딩을 맛본 이들은 "진짜 맛있다" "너무 안 달고 딱이다" "디저트로 먹기 좋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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