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ITZY 류진, 영화 '지상의 밤' 주연 발탁… 촬영 마쳤다
12,653 34
2025.11.06 07:56
12,653 34

그룹 ITZY 류진(본명 신류진)이 배우로서 행보를 예고했다.

6일 오전 본지 취재에 따르면 류진이 독립영화 '지상의 밤' 주연으로 발탁됐다.

'지상의 밤'은 변종 해파리의 출현으로 인해 혼란스러워진 사회를 바탕으로 삶을 회피한 채 욕조에 숨어 지내던 청년 수가 불법 시술소 만복펜션에서 사람들과 마주해 다시금 삶을 들여다보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극중 류진은 만복펜션의 직원 강 역을 맡았으며 이미 모든 촬영을 마친 상태다.

류진은 2017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해 여자 부문 1위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9년 JYP 소속 그룹 ITZY로 가요계에 데뷔, '달라달라' '워너비' '스니커즈'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앞서 류진은 데뷔 전인 2017년 한재림 감독의 연출작 '더킹'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그는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 "조인성 선배님께서 제가 단역인데도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며 "이래서 조인성 조인성 하는구나 싶었다"고 '더킹' 출연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상의 밤'을 연출한 정수현 감독은 앞서 지난 5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산업 프로그램인 전주프로젝트 시상식에서 해당 작품으로 BH엔터테인먼트상을 수상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9/0000896003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5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03:58 320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3 03:52 608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5 03:45 903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6 03:43 510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9 03:36 1,927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1 03:29 897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864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5 02:59 2,607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1,788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1,784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19 02:31 2,077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0 02:25 4,614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0 02:19 3,447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0 02:11 3,127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471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02:01 6,487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343
3021049 유머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10 01:56 2,243
3021048 유머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7 01:55 2,908
3021047 이슈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10 01:53 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