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세훈 “서울 주택 공급, 문재인·박원순이 씨 말려”
43,287 628
2025.11.06 06:40
43,287 628

“재건축·재개발이 유일한 해법”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문재인 정부와 전임 시장 시절 공급의 씨를 말린 정책 참사의 여파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하루빨리 재개발·재건축을 진행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법”이라고 밝혔다.

ZdeIAj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남 탓이 아니라, 손발을 맞춰야 할 때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불편한 진실을 마주할 용기는 없고, 국민의 비판은 두렵기에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싶겠지만 국민은 이미 진실을 다 알고 있다”고 했다.

그는 “지금의 부동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택 공급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는 점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 모두의 과제”라며 “민주당 정치인들에 이어 정부 정책을 책임진다는 분까지 근거 없는 인허가 병목현상을 운운하며 주택 공급 부족 책임을 서울시에 돌리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는 이미 정부의 공급 의지를 환영하며,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 바 있다”면서 “그러함에도 오히려 서울시와의 불협화음을 조장하는 정부의 행태는 지혜롭지 않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 시장은 “공급 정책에는 여야가 따로 없고, 중앙정부와 서울시도 손발을 맞춰가야 한다”며 “정부와 여당은 이제라도 과거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주택 공급 정상화를 위한 노력에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https://naver.me/5owtcPTh

목록 스크랩 (0)
댓글 6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36 02.02 60,2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1,3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9,3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757 유머 주인님 겨드랑이에서 구름이 폴폴 나와요 16:42 51
2981756 이슈 무심코 주식산 2030대가 인생 꼬이는 과정 1 16:41 548
2981755 이슈 10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나쁜놈은 죽는다” 16:41 36
2981754 유머 손종원:(냉면 1그릇과 제육 반접시를 먹으며) 나 잘먹그등 9 16:40 497
2981753 유머 간호사가 코로나 양성인데 수액 안맞은 이유 4 16:40 922
2981752 기사/뉴스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차·벽 사이 끼여 사망(종합) 9 16:39 882
2981751 기사/뉴스 [공식]김호중, 악성댓글 상대 7억대 손배소 제기했지만…대부분 기각 2 16:38 137
2981750 기사/뉴스 안동 15층 아파트서 먹던 컵라면 투척…행인 국물 뒤집어써 11 16:37 910
2981749 이슈 시무룩한 아일릿 원희 헤드뱅잉 시키는 방법.. 1 16:37 214
2981748 기사/뉴스 [단독] 하정우, 7월 결혼… 아빠 김용건 "감사합니다" 30 16:35 3,543
2981747 기사/뉴스 최우식·장혜진·공승연, ‘6시 내고향’ 깜짝 출격, 장 담그고 장작 팬다! 16:35 286
2981746 이슈 남의연애2 최커 근황.jpg 1 16:35 947
2981745 기사/뉴스 "유작 될 수도"…'거장 직전' 장항준, ♥김은희 팩폭 털어놓는다 (유퀴즈) 1 16:34 418
2981744 이슈 신입이 ‭자꾸 ‭퇴사하는 이유 ‭보고서 ‭쓰랜다 4 16:34 1,001
2981743 정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 입장순서 8 16:33 704
2981742 이슈 (스포주의) 원덬이 읽다가 심장이 덜컥 내려앉은 일본 비엘 장면.jpg 9 16:32 1,026
2981741 정치 [단독] 정청래, 초선 이어 재선도 만난다…‘합당 반발’ 진화 시도 24 16:32 378
2981740 기사/뉴스 이덕화, 지체장애 3급 “오토바이 탓 수술 50번, 1500바늘 꿰맸다”(유퀴즈)[오늘TV] 16:32 431
2981739 이슈 패윜에서 각자 홈마들 찾은거 좀웃김 16:29 1,152
2981738 기사/뉴스 이덕화, 웃픈 탈모 일화 “딸, 어릴 때 이마 때리면서 ‘대머리’라 놀려” (유퀴즈) 16:28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