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질문들'
지드래곤은 인간 권지용으로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도 "휴식이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장가는 안 가냐는 손석희의 질문에 지드래곤은 "저도 장가 가고싶다"라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지드래곤은 "갈 때가 되면 가겠죠? 그런데 장담을 못 하겠다 제가"라며 "군대처럼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정말 장담을 못하겠다. 군대는 적어도 오라고 했고 받아줬다"라고 털어났다.
손석희가 "누군가가 (장가) 오라고 할 수도 있지 않나"라며 "없습니까?"라고 묻자 지드래곤은 "아직까지는 없다. 오라고 한다고 제가 그냥 가지도 않는다"라고 웃었다.
지드래곤은 "저도 내일 모레 불혹이다. 오늘은 장가, 불혹 이야기인것 같다. 미래에 일어날 키워드다"라고 덧붙였다.
김미화 기자
https://v.daum.net/v/2025110523515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