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민주 “코스피 ‘숨 고르기’는 예견된 일… ‘붕괴’ 표현 주의해야”
22,410 242
2025.11.05 11:17
22,410 242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8038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5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중략)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코스피 4000선이 붕괴됐다는 속보가 나왔는데, 최고위원회의에서 관련 논의가 있었나’라는 질문에 “‘붕괴’라는 단어가 국민 심리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며 “이 용어에 대해서는 우리가 함께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스피가 4000 아래로 내려왔는데 이것은 흔히 ‘숨 고르기’라고 한다”며 “충분히 예견된 흐름 아니었겠나”라고 덧붙였다. 그는 특정 숫자의 기준 아래로 내려갈 때 ‘붕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사실과 맞지 않다고 했는데, 주식 시장에서의 조정 등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의미로 풀이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68 01.22 74,1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9,6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6,8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2,0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1,8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501 이슈 외국인 암내 때문에 숙소 옮기는 한국인 224 10:26 21,936
145500 이슈 옥주현 뮤지컬 최근작 목상태 230 10:03 33,084
145499 정치 [속보]李 대통령 “담배처럼 설탕에도 부담금” 제안 559 09:56 16,789
145498 기사/뉴스 롬앤, 브랜드 모델로 아일릿 원희 발탁 226 09:51 19,801
145497 기사/뉴스 이준혁, 구마 사제로 변신…오컬트 장르물 '각성' 주연 189 09:26 13,904
145496 이슈 생후 198일 아기 얼굴 조롱 사건 자세한 이야기 396 09:24 36,595
145495 기사/뉴스 78세 어르신도 '두쫀쿠 오픈런'…손자 주냐 묻자 "내가 먹을건데" 324 08:53 41,277
145494 이슈 만차 지하철 탈때마다 느끼는 거 여자들은 아무리 사람 많아도 적당히 안닿을라고 버티기라도 하는 느낌인데 남자들은 씨발 무슨 내 가방에 들어올 생각인지 버티지도 않고 존내 달라붙어 80 08:48 6,198
145493 기사/뉴스 장원영, 본격 사업 뛰어드나…이미 '포에버 체리' 상표권 출원 [엑's 이슈] 404 08:28 33,705
145492 기사/뉴스 [단독] 대통령 한 마디에…공공기관 ‘수도권 통근버스’ 없앤다 793 08:14 49,220
145491 기사/뉴스 옥주현, '옥장판 논란' 4년만에..또 캐스팅 논란 '시끌' 212 07:37 29,509
145490 정보 ’드디어 시작됐다...‘고 해외에서 난리난 AI........jpg 272 07:06 48,314
145489 기사/뉴스 미 공화 "쿠팡 부당하게 표적 삼아 벌어진 일" 507 06:22 32,450
145488 정치 김어준이 김민석 총리를 여조에 계속 넣는 이유는 정부의 동력을 잃게 하려는 것이다 292 04:25 14,964
145487 이슈 일반인 글 더쿠에 퍼와서 매번 욕하는 것도 작작했으면 좋겠는 글 440 03:33 55,323
145486 이슈 생후 198일 아기 얼굴 조롱하다 대량고소 들어간 다음 여성시대 519 03:08 83,773
145485 이슈 블라인드) 동료가 웨딩반지 따라샀어요. 479 02:50 79,900
145484 이슈 애가 어린이집에서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집에서 밥을 안 먹어 549 01:31 80,132
145483 유머 와이프가 사라고 허락한게 맞다vs아니다 215 01:18 55,270
145482 이슈 모나코 왕실의 개쩌는 유전자 325 00:56 76,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