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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장원영, 본격 사업 뛰어드나…이미 '포에버 체리' 상표권 출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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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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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연관된 '포에버:체리'가 상표권 출원을 마친 사실이 알려지며 본격적인 사업 행보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최근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11일 'FOREVER:CHERRY', '포에버:체리', 체리 모양 로고의 상표권을 출원했다.

지정 상품에는 가발 고정용 접착제, 가정용 탈지제, 공기용 방향제, 물티슈, 식품용 향미료(정유), 에센셜 오일, 의료용을 제외한 마사지 젤, 향, 화장품, 도자기제 장식품, 비눗갑, 빗 및 스펀지 등 30개 항목이 등록됐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12일 개인 SNS를 통해 의문의 계정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계정은 별다른 설명 없이 핑크빛 체리 이미지들로 가득 채워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평소 체리를 좋아한다고 밝혀온 장원영답게, 핑크 컬러와 키치한 무드가 어우러진 이미지들이 장원영 특유의 분위기와 맞물리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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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형태의 로고는 장원영의 초성 'ㅈㅇㅇ'를 활용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포에버:체리'에 대해 장원영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은 만큼, 팬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상표권 지정 상품에 화장품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해당 프로젝트가 뷰티 브랜드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원영이 이미지랑 잘 어울린다", "뭘까 정말 궁금하다", "원영이가 하는 거면 뭐든 좋을 듯", "내 통장 다 털어가", "빨리 스포해줘" 등 기대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 "아이돌이 벌써 사업을?", "컴백 얼마 안 남았는데", "괜히 걱정된다" 등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나왔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68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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