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유니버스 2003 대회에서는
미스 유니버스 조직회가 미스 타이완에게
“미스 차이니스 타이페이” 어깨띠를 두르기를 권했다고 함
예선과 본선을 제외한 대회 활동에서만 타이완 어깨띠를 허용 했다고 하는데,
이는 올림픽, 미인대회, 등 국제 대회에서 절대 타이완이라는 이름으로 나올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함

언론 인터뷰에서
“예전 처럼 저는 미스 타이완으로서 참가 하고 싶었어요.” 라고 하며 눈물 지음

결국 예선과 본선에서 차이니스 타이페이 어깨띠를 두르고
미스 유니버스 2003 대회에 임함
그 상황이 참 딱하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타이완” 이라는 이름과 국기로 존중해준 대한민국에
이딴식으로 대응하는거 보면 절대 타이완으로 불러줄 필요가 없는데
얘네는 유구한 전통의 친일 + 혐한 국가이기 때문
수교 관계를 단교 했던건 일본이 20년 먼저였는데 한국만 계속 줘팸




이만하면 “타이완 넘버원” 같은 댓글 달기는 이제 그만 해줄 때가 됐음

대만, 타이완이라고 불리우고 싶으면
친일 + 혐한짓 멈추면 그때나 불러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