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마 오르페브르
현역시절 황금색 예술이라 불렸는데 달리면 꼬리와 갈기가 보기 좋았다고...
오르페브르가 있는 목장은 일반인들은 특정한 투어에 당첨되어야만 볼 수 있는데 보호의 목적도 있지만 팬입장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편
그러다 보니 이 짤들 올린 팬도 정말 여러번 시도해서 겨우 성공
보고 나서 올린 글이...
"오르페님! 드디어 만났습니다"
털이 빛에 빛나고 찰랑거린다고 함

오늘 또다른 팬이 올린 사진 봐도 모색이 확실히 눈에 띄는 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