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87543518
때로는 격하게 정쟁도 하면서
국회 일정 보이콧 같은 강수도 두는 게
정치인들이고 언론은 보통 그걸 실시간으로 전합니다.
그러나 12·3 비상계엄을 두고 그러는 건,
마치 중립인 척하며 내란을 옹호하는 겁니다.
시간이 지나고 계속 뭉개려 해도
사람들이 잊지 않는 게 있고,
썩은 건 도려내야 합니다.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앵커 조현용 기자 김초롱 아나운서
https://tv.naver.com/v/87543518
때로는 격하게 정쟁도 하면서
국회 일정 보이콧 같은 강수도 두는 게
정치인들이고 언론은 보통 그걸 실시간으로 전합니다.
그러나 12·3 비상계엄을 두고 그러는 건,
마치 중립인 척하며 내란을 옹호하는 겁니다.
시간이 지나고 계속 뭉개려 해도
사람들이 잊지 않는 게 있고,
썩은 건 도려내야 합니다.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앵커 조현용 기자 김초롱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