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강간살인 혐의로 체포된 연쇄살인범 이영복

이 사람이 진짜 악질인게

성인이 되기 전부터 강간, 강도 등의 범죄를 저질렀고


전과 8범에 성인이 된 후 교도소 복역 기간만 이미 20년 이상이었음;

늘 자신보다 약한 여성을 상대로 범죄를 저질렀고
전자발찌 끊고 범행을 저지른 적도 있다고 함

그러다 2022년 절도로 다시 검거되는데

생계형 범죄의 성격 + 피해액이 적다는 이유로 징역 1년 나옴
(강도 강간 등 전과 8범이라는 건 고려 안하셨는지..?)

심지어 조기 출소까지 함

결국 이영복은 조기 출소한지 2개월도 지나지 않아서
두 번의 살인을 저지르게 된 거임 (1차, 2차 범행 간격이 1주일임)

당연히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을 했으니

검찰은 사형을 구형하는데
이후 이영복의 최후 변론

(누가 봐도 진심 0%)

재판부의 판결은 무기징역

처벌만 기다리며 반성하는 사람처럼 최후 변론하더니
무기징역 듣자마자 곧바로 항소함
??: 진짜 더 쎈 처벌(사형) 받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닐까?
ㄴ 아님.

그런 이유의 항소는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함
사형 선고 해달라고 요구하는 범죄자들은
보통 세 가지 유형에 해당한다는데
1. 진심으로 반성함

2. 선처를 바라는 유형


3. 과시 목적

이영복은 2,3 둘다 해당되는 것 같아서 개빡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