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짜4:벨제붑의 노래 임세미(왼쪽)과 미야시 아야카, 사진=스타뉴스DB, 미야시 아야카 개인 인스타그램
한국의 실력파 배우 임세미와 일본의 라이징 스타 미요시 아야카가 영화 '타짜4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서 물러설 수 없는 연기와 매력 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은 허영만의 동명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타짜4'에 여주인공급으로 캐스팅돼 영화를 이끌어가는 두 남자 주인공 변요한, 노재원과 연기호흡을 맞춘다. 변요한은 고등학교 때부터 절친했던 친구 박태영의 배신으로 삶이 나락으로 떨어졌다가 도박으로 복수에 나선 장태영을 연기한다. 노재원이 복수의 대상인 메인빌런 박태영을 연기한다. 임세미와 미요시 아야카는 두 남자의 복수극에 얽히는 중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타짜4'는 영화 '국가 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 OTT 시리즈 '노웨이 아웃'을 만든 최국희 감독이 직접 원작을 각색하고 연출까지 맡았다. 제작은 싸이더스이고 투자배급은 CJ ENM이다. 지난 9월 말 촬영에 들어가 현재 한창 촬영 진행 중이다. 개봉은 내년 하반기쯤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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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미는 장태영 누나 장태희, 미요시 아야카는 장태영 도와주는 가네키 역할 맡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