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안판석 감독이 선택한 남자는 추영우였다..'연애박사' 주인공
55,446 399
2025.11.04 07:15
55,446 399
YtkeOn


배우 추영우가 안판석 감독 품에 안겼다.


4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추영우는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연애박사'는 한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왼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전공의 길을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추영우는 골육종으로 왼쪽 다리를 잃어 삶의 목표를 놓쳤지만, 절망 끝에서 로봇 공학을 만난 후 네 번의 도전 끝에 서울대 기계공학부에 입학하는 박민재 역을 연기한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연애 하기'라는 버킷리스트가 있는 단순하면서도 상처에 대한 두려움이 큰 캐릭터다.


앞서 지난 1일 스타뉴스는 '연애박사' 여자 주인공 임유진 역은 배우 김소현이 나선다고 보도했다. 의류학과 학부 졸업을 앞두고 학교 내 한 사건에 휘말려 대학원 진학의 고배를 마신 후 민재를 통해 알게 된 로봇 공학에 빠져 기계공학 석사과정에 입학하는 역할이다. 비록 환경은 낯설지만 민재를 향한 마음만큼은 주저하지 않고 직진한다.


연출은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졸업', '협상의 기술'을 만든 안판석 감독, 극본은 민효정 작가가 맡았다.


추영우는 현재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일본 작품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리메이크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81207



목록 스크랩 (0)
댓글 3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6,5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3,5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3,5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1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951 유머 실화인가 의심 되는 시어머니썰툰 16:17 128
3029950 이슈 마인크래프트 횃불 굿즈 16:16 157
3029949 기사/뉴스 “나도 데려가”…차 트렁크서 울던 타쿠야, 25년 만에 만난 父 앞 또 ‘오열’ 3 16:15 642
3029948 기사/뉴스 낮 최고 '21도' 완연한 봄 날씨...전국 곳곳에 봄비 16:13 230
3029947 정치 단독]KBS가 당시 수사를 맡았던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부지사 측에 '이재명이 주범이 되는 자백이 있어야' 보석 등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전화 녹취를 확보했습니다. 1 16:13 162
3029946 정보 서울에도 벚꽃피나봐. 9 16:12 1,191
3029945 정보 2026년 기준 전세계 여권 순위 8 16:11 650
3029944 이슈 백악관 공계가 올린 영상... 4 16:10 625
3029943 유머 🐱어서오세요 오후에도 운영하는 goyang-i cafe 입니다~ 3 16:10 117
3029942 유머 전공별 문과세요? 질문했을때 반응 2 16:09 523
3029941 이슈 [F1] 역사상 최초로 10대의 나이에 드라이버 챔피언십 1위에 오른 키미 안토넬리 2 16:09 416
3029940 유머 친구네 집가서 공손하게 칭구 불러달라고 기다리는 강쥐 7 16:07 1,154
3029939 정보 발매 1년 11개월만에 멜론 일간 피크 찍은 도경수 "Popcorn" 23 16:07 626
3029938 유머 넷플릭스 코리아 - 삐빅 한국인입니다 16:06 1,229
3029937 유머 사람들이 잘 모르는 오렌지 카스테라 만드는 과정.. 5 16:05 1,094
3029936 유머 어디서 보고 따라하는지 감도안잡히는 사탕 내놔 인질극 5 16:04 708
3029935 이슈 무려 210만명이 모였던 레이디가가 해변가 무료 공연 9 16:03 1,224
3029934 유머 나라를 위해 술 그만 마십시다 3 16:02 1,170
3029933 유머 두고두고 회자되는 허경환 클럽간 전여친썰 9 16:01 1,670
3029932 이슈 "이건 사이다 넘은 폭탄 선언" 대통령 남긴 문구에 '탄복' 19 16:00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