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신을 재해석한 컨셉인 삼족섬 작가의 위하여 시리즈를 웹툰화한 로판 신작
원전은 대충 이렇고
https://x.com/mary_luce_gd/status/1984372032315015623
로판에선 다프네가 아르테미스 몰래 먼저 아폴론을 짝사랑하지만 에로스의 화살을 맞고 짝사랑과 증오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던 중 아폴론이 다프네를 유혹해서 순결을 빼앗고 황제감금함
그래서 다프네는 애증과 죄책감으로 무심녀가 되고 아폴론은 후회하고 용서비는 전개로 각색됨
그래서 굳이 짝사랑 설정을 넣고 해피엔딩을 만들었다는 점을 지적하는 트윗들이 알티타기 시작함
https://x.com/wulinshusheng/status/1985133241536540956
https://x.com/sk_82888/status/1984385743587070289
https://x.com/nannan_ing/status/1984583008721289220
https://x.com/kes1si/status/1984913444936851855
https://x.com/j3078615031898/status/1984664229434310983
https://x.com/just0116106/status/1984993445040300325
여성향 소비자들 강간 판타지의 일환이다
남자가 싫어서 나무가 될만큼 거부한 여자에게 모욕적인 해석이다
vs
여자들 즐기게 냅둬라
허구한날 빻은 bl 알티타는 트위터에서 로판은 조금이라도 붐업되면 바로 여성의 욕망웅앵거린다
인용파티 열린 와중에
카카페에선 런칭후 주간 1위 찍고 대박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