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최고위원 회의 참석자는 전날의 발표를 "정 대표와 박 대변인의 급발진"이라고 표현했다. https://theqoo.net/square/3977587211 무명의 더쿠 | 11-03 | 조회 수 1333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8008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