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광장에서 70대 남성이 분신을 시도해,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소화기로 진화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이
현 정치상황에 대한 불만을 적은 메모들을
소지하고 있던 점을 토대로 조사 중입니다.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소화기로 진화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이
현 정치상황에 대한 불만을 적은 메모들을
소지하고 있던 점을 토대로 조사 중입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태경 기자
https://busanmbc.co.kr/01_new/new01_view.asp?idx=279874&mt=A&sub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