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호는 누구보다 팬 서비스에 진심인 사나이다. 그의 부모님은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학교 인근에서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 인천에서 소문난 맛집이라고. 윤태호는 "시즌 중 저희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중식당에 제 유니폼을 입고 오시면 올해까지 무료로 음식을 드리겠다는 약속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실제로 지난 9월 인천에서 치른 원정 3연전에 엄청 많은 팬분들께서 오셨다고 하더라. 이 기회를 빌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인사했다.
이어 "그때 말고도 정말 많은 팬 분들이 찾아와주셨다. 어머니께서 당시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잘 못 챙겨드렸다는 말씀을 하시더라. 또 많은 팬 분들이 오셔서 놀랐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달라고 하셨다. 두산 팬 분들도 많았고, 제 팬도 많이 오시다 보니 식당 자영업 일을 하시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하셨다"며 감사하고도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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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오팡 털어먹은 야구방덕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