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기획재정부에서 진행된 공공기관 혁신 계획은 폐지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재부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혁신계획 이행 점검 결과'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공공기관에서 총 1만2845명이 줄었다.
특히 공공기관 예산은 9559억원이 삭감됐고, 자산은 3조4543억원이 매각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1300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