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독방거래' 교도관·변호사 검찰 송치…의뢰인은 캄 도박장 총책
7,551 4
2025.11.02 23:02
7,551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19614?sid=001

 

서울구치소 [연합뉴스TV 캡처]

서울구치소
[연합뉴스TV 캡처]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서울구치소에서 수용자에게 뒷돈을 받고 독거실(독방)을 배정해준 혐의를 받는 교도관이 검찰에 넘겨졌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는 지난달 30일 법무부 교정본부 소속 교도관 정모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정씨는 변호사 조모씨에게 6천여만원을 받고 조직폭력배 A씨의 독거실을 배정해주는 등 수용자 측으로부터 모두 1억여원의 뇌물을 받고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조씨도 함께 불구속 송치했다.

폭력조직 '상계파' 조직원인 A씨는 캄보디아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총 8천600억원 규모의 불법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구속 수감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 7∼8월 법무부 교정본부와 서울구치소, 조씨가 근무하는 로펌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지난달 정씨와 조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정씨만 영장이 발부됐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4 02.28 121,2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7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5,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287 이슈 프리징 걸린듯한 김선태 유튜브 조회수.jpg 21:12 314
3008286 유머 이쪽진영 저쪽진영... 민주당... 민주주의...(카테 유머) 21:12 40
3008285 이슈 이게 어디서 나오는 이야기지? 저 멍청한 여자 머리속 아닐까? 21:11 144
3008284 유머 자기이름 검색어렵다는 연예인 두명 5 21:10 417
3008283 이슈 (대왕스포) 26년 만에 나온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후속작 본 팬들이 난리난 이유.jpg 21:10 185
3008282 이슈 넥스지 하루 토모야 two 챌린지 l 비오는 날 우산 들고 하는데 개잘함 21:10 21
3008281 이슈 인용 폭발한 나이 가늠이 안되는 한 트위터리안.jpg 5 21:10 282
3008280 이슈 개는 '강아지' 고양이는?? 21:10 72
3008279 이슈 수양 개객끼 1 21:09 157
3008278 이슈 왕과 사는 남자 단종 명장면은? 11 21:09 213
3008277 이슈 아바타3 흥행 실패로 후속작 불투명 30 21:07 1,516
3008276 유머 후속작 나올 껀덕지가 있나 싶었던 공포영화 레디 오어 낫 후속작 스토리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 21:07 371
3008275 유머 혁명가 스타일의 내 친구 3 21:06 610
3008274 이슈 FT) 미국 하원의장, 이란 공격 이유는 이스라엘이 미국 관계 없이 폭격을 결심했기 때문 3 21:06 503
3008273 유머 오늘 처음으로 밥 시간에 사육사 다리에 안 달라붙고 무리에 섞여 밥 먹었다는 펀치🐒 5 21:05 528
3008272 이슈 촉촉한 황치즈칩 에프굽 170도 3분 얼먹 비추 7 21:05 757
3008271 이슈 영화 만약에 우리 최종 눈물버튼인 장면 3 21:04 608
3008270 기사/뉴스 박신양, ‘파리의 연인’ 김정은과 재회 “요즘 자주 나와 좋아…나온 거 다 봤다” 2 21:03 748
3008269 유머 한국어가 너무 어려운 외국인.twt 8 21:03 964
3008268 기사/뉴스 이란 초등생 165명 숨졌는데···멜라니아, 유엔 안보리서 “미국은 전 세계 아동 편” 2 21:02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