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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멤버들이 독도에서 뭉클함을 느꼈다.
11월 2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대한민국 최동단 독도로 떠나는 여섯 멤버의 '나의 독도 일지'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독도에 간 '1박2일' 팀은 관계 기관으로부터 특별 허가를 받아 일반인들이 출입할 수 없는 공개제한구역까지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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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이 공존하는 독도의 압도적인 경관에 멤버들은 "엄청나다"며 감탄했다. 조세호는 "약간 울컥한다"고 말했고, 딘딘은 "이상하다. 막 몽글몽글하다"고 털어놨다.
조세호는 "이 넓은 바다를 오랫동안 지켜와 준 외로운 섬 하나 독도"라는 멘트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