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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게스트로 앳하트 나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현은 엄마 나이를 묻자 85년생이라 해, 78년생 은지원과 80년생 이요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박서진은 "두 분 큰 아빠, 큰 엄마 뻘이시네요"라며 웃기도.
이에 나현은 "엄마가 젝스키스 팬에 최애가 은지원 선배님 팬이시다"라고 해 은지원을 웃게 했다. 박서진은 "대기실에서 펜이랑 종이를 가져오길래 제 사인 받는 줄 알았는데 지원이 형이더라"라며 질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