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뷔가 무대 뒤에서 너무 울어서 진이 무대 위에서 자기 피아노 치는 거 보고 가라고 데려왔더니 뷔가 하는 말 at 진 솔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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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
조회 수 4334
https://x.com/VLifeToDo/status/1984589866018214276
“약간 이거 세레나데 같은 거 알죠?”
😆😆


어?
🤣🤣🤣🤣🤣🤣
노래도 진이 군대 있을 동안 팬에게 느낀 감정을 쓴 곡
“그리움에”
애절 애틋 그 자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 솔콘 후 뷔 라방 썸넬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