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이번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는 역사상 가장 성공한 국제대회로 평가받는다. 1일 AI 공동 비전과 문화창조산업 등에서의 연대와 공조 정신을 강조한 ‘APEC 정상 경주선언'을 채택하면서 피날레를 장식했다.
그동안 회의 준비부터 진행, 마무리까지 이렇게 완벽하게 성공한 국제 대회는 없었다. 내용에서도 외교, 국방, 경제, 문화 등 선진한국의 미래에 필요한 4개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제적 식견과 김민석 국무총리의 행정력이 빚어낸 최고의 합작품이다. 이번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로, 지난 2023년 세계 잼보리 대회 실패와 지난해 12월 내란으로 실추된 한국의 국격을 회복하고 국제적 위상을 되찾았다.
이 대통령은 다자외교 무대에서 인상적인 리더십을 보여주면서 국제적 지도자의 반열에 올랐다. 이번 행사 준비를 총괄한 김 총리는 탁월한 정치력 뿐 아니라 뛰어난 행정력까지 보여주면서 ‘준비된 지도자’의 면모를 대중에게 확실하게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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