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천휴는 대학교에서 강의를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와 가득 쌓인 택배를 뜯었다. 실시간으로 시간을 확인하며, 정리하기 시작한 박천휴는 서둘러 요리를 시작했다.

배달된 요리와 직접 만든 파스타를 준비하던 중 누군가 박천휴 집을 방문했다. 바로 작곡가이자 절친인 윌 애러슨과 배우 박진주였다.
박진주 등장에 박나래는 “진주 결혼하잖아. 이번에”라고 언급했다. 전현무가 “누구랑?”이라고 묻자 박나래는 “누구랑 하기는 남자랑 하겠지. 내가 어떻게 아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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