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당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제국이었던 태국은 빠른 근대화와 동시에 태국 타이민족이 살지 않고 제후국처럼 지배하고 있었던 캄보디아나 라오스 땅을 서양 국가들한테 넘기면서 살아남음

(태국이 빼앗기거나 강제로 넘기게 됐던 땅들)
(노란색이 현 태국 영토)

신기하게 한국과 비슷한 점은
당시 태국 왕 라마 5세도 고종처럼 어린나이에 왕위에 올라 태국 역시 섭정기간이 끝난 뒤 뒤늦게 근대화를 시작했다는 점임

태국
당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제국이었던 태국은 빠른 근대화와 동시에 태국 타이민족이 살지 않고 제후국처럼 지배하고 있었던 캄보디아나 라오스 땅을 서양 국가들한테 넘기면서 살아남음

(태국이 빼앗기거나 강제로 넘기게 됐던 땅들)
(노란색이 현 태국 영토)

신기하게 한국과 비슷한 점은
당시 태국 왕 라마 5세도 고종처럼 어린나이에 왕위에 올라 태국 역시 섭정기간이 끝난 뒤 뒤늦게 근대화를 시작했다는 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