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amu.wiki/w/%EB%82%98%EA%B3%A0%EC%95%BC%20%EC%A3%BC%EB%B6%80%20%EC%82%B4%ED%95%B4%EC%82%AC%EA%B1%B4
사건이 발생한 지 26년이 지난 장기 미해결 사건에 진전이 있었습니다. 1999년에 나고야시 니시구에서 일어난 주부 살인 사건으로 60대 여자(사건 당시 40대) 용의자가 10월 31일에 체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1999년 11월 13일, 나고야시 니시구 이나이쵸의 아파트에서, 주부인 타카바 나미코씨(당시 32세)가 칼로 살해된 것입니다. 이 사건으로 경찰은 총 10만 명 가까운 수사원을 동원하고 있었으며, 아이치현 경찰은 60대 여자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살해된 타카바 나미코 씨의 남편 사토루 씨는 사건의 풍화를 막으려고 현장의 아파트를 계속 빌리고 있었습니다.
무려 26년이나 미해결 상태로 용의자조차 특정하지 못한 상태였으나, 2025년 10월 31일 아이치현 경찰이 마침내 야스후쿠 쿠미코(安福久美子, 체포 당시 만 69세)를 용의자로 체포했다. 야스후쿠는 전날인 10월 30일 나고야니시경찰서에 출두했으며, 당시 채취된 DNA와 야스후쿠의 DNA가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야스후쿠도 범행 일체를 인정했다. 니혼테레비 및 주쿄테레비 등에 의하면 야스후쿠는 피해자의 남편인 사토루 씨의 동급생이라고 한다.
참고로 용의자가 체포된 다음날인 11월 1일 NHK 스페셜 "미해결사건 시리즈"라는 프로그램에서 이 사건을 다룰 예정이었는데, 기적적으로 방송 전날에 체포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VsLP_GdKq8&feature=youtu.be
남편이 26년간 임차료를 내며 보존했던 현장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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