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님 apec 불국사 배우자 프로그램에서 다과 준비한거 보고 하신 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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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
조회 수 5958
https://x.com/zzzonled/status/1984119334931984602
“아유 세상에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먹죠?”
원덬이 엄마랑 말투 똑같아서 나도 모르게 웃음 ㅋㅋ
https://x.com/zzzonled/status/1984119334931984602
“아유 세상에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먹죠?”
원덬이 엄마랑 말투 똑같아서 나도 모르게 웃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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