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에 사는 70대 동안 할머니가 자신의 젊어 보이는 비결에 대해 ‘금욕’과 ‘채소’를 꼽아 화제다.
로레인은 은퇴한 요양보호사로 어딜 가나 시선을 끈다. 그녀와 딸 셰리(55)가 함께 있을 때면, 사람들은 두 사람을 모녀지간이 아닌 자매 사이냐고 묻곤 한다.
인터뷰를 진행하며 딸 셰리는 “18살 차인데도 그런 말을 들으니 당황스러웠다”고 멋쩍은 미소를 짓자 로레인은 자신의 동안의 비결에 대해 “절대로 비싼 화장품을 쓰지 않는다”며 “드럭스토어에서 파는 저렴한 보습제와 자외선 차단제만 꾸준히 바를 뿐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젊음의 비결에 대해 “가장 중요한 것은 금욕 즉 ‘노섹스’다. 난 20년간 이를 유지하고 있다.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채소 먹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절대로 이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하지만 성관계는 최대한 게을리한다”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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