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두집살림>은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여수의 한 섬에서 함께 밥해먹고 사는 프로그램인데,
두 부부가 다른 배우자들과 식재료를 구하러 나간 장면이라
홍현희도 제이쓴이 이런 말한 걸 스튜디오에서 처음 봄



홍현희 임신했을 때도 배달 음식 절대 안 시키고 다 직접 요리해서 먹였다는데
이쓴이 진짜 유니콘 남편임ㅠㅠ
+) 본인이 진짜 하고 싶은 일도 홍현희가 싫어하면 절대 안 한다는 제이쓴



장윤정이 죽을 것 같은 순간에 아내와 아들 중 누가 더 걱정됐냐고 물어봤더니
1초도 망설이지 않고 아내라고 대답해서 홍현희 진심 감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