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5102877094
2023년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파생 그룹으로 데뷔한 이븐(EVNNE)이 활동 연장 여부를 논의 중인 가운데,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 유승언과 지윤서는 재계약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 유승언과 지윤서는 이븐 활동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위에화 소속 멤버 두 명을 제외하고 케이타·박한빈·이정현·박지후·문정현은 이븐 활동 연장이 유력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