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요즘 왠지 알고리즘 타고 뜨는 성우소개 영상 정체.jpg
3,797 5
2025.10.31 01:45
3,797 5

 

 

요즘 유튜브에서 왜인지 알고리즘 타고 돌아다니는 일본 성우들의 자기소개 영상

 

왜 알고리즘 탔는지는 팬들도 진짜 모르니까 묻지마세요 철저한 내수용 곡인데;

 

암튼 루비짱 보고 알아본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이것도 나니가스키처럼 러브라이브 곡이 원본이다

 

 

 

EBNFRp

 

러브라이브 세번째 시리즈인 니지가사키의 요란 빅토리로드 라는 노래로

 

현란한 EDM 박자에 맞춰서 각자 자기소개를 하는 내용인데

 

니지동의 곡, 아니 럽라 곡 내에서도 인기가 유독 높은 곡

 

나니가스키 대히트 전까진 '콜라보 공연' 하면 이곡이였다

 

 

 

aTMHAy
DqrnhI
 

기본적으로 신나는 노래인데다 끝부분만 따라하는 식으로 콜넣고 응원하기도 좋아서 팬들도 즐겁고

 

덕분에 정해진 안무가 없는 곡인데도 성우들 죄다 미쳐날뛰는걸로 유명

 

특히 하이킥 코코와 '미친개' 마에다가 명물

 

 

 

crPsiD

RGarhb

 

무엇보다 랩하듯 캐릭터의 자기소개만 하면 되는 곡이라 다른 작품과 콜라보 하기도 좋음

 

그래서 니지동 곡이지만 선후배 그룹들도 불렀고 오리지날 버전으로 얼마든지 뽑아내는게 가능

 

아예 아이마스, 뱅드림, D4DJ, 부시로드 사장, 퇴장안내 스태프 등등 콜라보 무대에서도 써먹었다

 

다만 콜라보는 대개 당일한정으로 부르는거라 팬들이 가사를 몰라서 콜을 제대로 못 넣는편

 

 

 

 

마무리는 도쿄돔에서 부른 럽라X아이마스 콜라보 버전(자막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93 00:06 8,5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024 유머 오이를 싫어하시는 분은 미리 말씀해 주세요.jpg 13:30 70
3009023 이슈 삼성전자 폭락한 이유.jpg 2 13:29 676
3009022 기사/뉴스 흉기 들고 식당 침입해 여사장 성폭행…13년 전 그놈, DNA로 잡았다 13:29 84
3009021 이슈 일부러 이러는 건가 싶을 정도인 윈도우 12 루머 10 13:28 377
3009020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5위 (🔺2) 피크 7 13:28 125
3009019 이슈 롯데 신상 두바이 피스타치오 찰떡파이.jpg 9 13:27 554
3009018 기사/뉴스 “깨지기 쉬운 제품은 완충재 써도 된다”… 기후부, 택배 과대포장 규제 손질 13:27 183
3009017 기사/뉴스 구윤철 "환율, 경각심 갖고 모니터링…미국이 통화스와프 거절" 13:27 236
3009016 유머 야만의 시대에 있었던 연대하는 여성들 1 13:26 296
3009015 이슈 바람 피는 유부녀들 체력이 좋은 건가요? 15 13:25 712
3009014 이슈 장원영 현재 개인광고 11 13:24 813
3009013 이슈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워킹맘대신 전업주부 고를거라는 연예인 49 13:19 3,619
3009012 이슈 헤어진 배우자의 사생활을 훔쳐볼 기회가 주어진다면?_X의 사생활 티저 18 13:18 927
3009011 기사/뉴스 이제 막 유재석 품에 안겼는데…양상국 "허경환 자리 노리는 중" [라스] 4 13:18 953
3009010 이슈 코스피를 움직이는 식후 주식 4 13:18 2,217
3009009 기사/뉴스 ‘현역가왕-가희’ 29일 첫 방송 확정..강남 단독 MC 13:15 668
3009008 기사/뉴스 "웬 흉기가" 현관문에 걸린 도끼…"경고하려고" 3 13:13 1,100
3009007 이슈 엄마 뱃속에 아기 소리를 처음 들은 멍멍이 반응 15 13:13 1,850
3009006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코앞인데…장성규 “999만에서 멈췄으면” 20 13:12 3,234
3009005 기사/뉴스 음주운전 걸리자 경찰에 290만원 '툭'…무리수 두다 죗값 더 키웠다 18 13:09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