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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뉴진스 계약해지 소송 전 르세라핌-뉴진스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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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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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허윤진이 플레디스에서 쏘스로 이적함. 

그러면서 뉴진스랑 같이 연생 시절을 보내서 친분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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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멤들과도 쇼츠 찍기도 함

https://m.youtube.com/shorts/kkTrCUlVw5c?si=NStgxXyBhYIOfAkL


그렇지만 뉴진스는 계약해지 소송을 걸며 르세라핌을 걸고 넘어졌고 

르세라핌은 거의 1년간 욕을 먹으면서 활동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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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sns부터 컴백글까지도 욕이 달렸고 팬튜버들도 힘들어서 떠나거나 댓글을 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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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허윤진 콘서트 소감문(2025.04.20)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일이 있었죠.


정말 1년 안에 많은 일이 있었죠 작년만 생각해도 딱 1년전에, 이쯤에 제가 호텔방에서 회사분이랑 통화하면서 울면서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우리 앞으로 어떻게해요? 앞이 있긴할까요? 우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뭐가 진짜고 뭐가 가짜인지 모르겠어요. 정말 한치 앞이 보이지 않았거든요. 근데 어떻게 해요 해야죠 그쵸.


넘을 수 없는 벽과 마주했을때 나아가야 하는 방향은 여전하더라구요.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계속 노력하는 수밖에. 없어요. 없더라구요.


피어나에게도 작년이라는 1년이라는 시간, 쉽지 않았죠? 고통스럽기도 했죠

네.. 저희도 저도 개인적으로 1년동안 정말 다양한 감정선이 생겼던 것 같아요

그런 뒤섞인 감정들이 많았는데, 정말 너무 힘들기도 했지만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고 너무 억울한거에요.

나를 옹호해주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근데 여러분 진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세요?

조개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조개가 엄청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 다음에, 진주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런 것 처럼 이런 고통으로 나만의 진주가 만들어질거다 라는 믿음과 이런 힘든 시간과 혐오앞에, 사랑을 절대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세기고 피어나를 지켜야겠다 우리가 더 노력해서 발전해서, 사랑하는 피어나들을 지켜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난 1년을 버텼어요


근데 정말, 이런 생각으로 어둠속을 걷다보니까 이게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라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정말 그런 빛에 줄기들이 보이면서, 다양한 시상식과 팬미팅 컴백을 통해 피어나의 사랑을 느끼고 멤버들과의 더 끈끈해지는 사이를 느끼면서 정말 까마득했던 앞이 그 길이 보이더라구요.


네 그래서 1년 뒤에 호텔방에서 제가 했던 질문에 답을 이렇게 확신에 찰줄 몰랐어요 뭐가 진짜에요? 라는 질문에 답은 이 공간에 모두 있어요. 우리가 어렵게 열기와 같이 만들어낸 추억 열정, 진심된 말과 언어 온도 이런것들이잖아요. 남들이 쉽게 뱉는 말들이 아닌 우리가 어렵게 이뤄낸 것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게 다 정말이에요 저희가 드리는 다 사랑과 시간이 다 진짜니까 여러분도 앞으로 힘든 시간이 온다면 오늘을 기억하고 나의 가슴을 정말 심장뛰게 만드는것이 있다는것을 기억하시고, 나를 믿는 사람이 있다라고 믿고 앞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그사람 중 한명이 저희 입니다. 멤버들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꽃길, 언제나 언제나 걸을 순 없지만 언젠가 걸을 수 있게 계속 나아가고 그런 지난 1년동안 저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희가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혹시몰라서 뉴진스의 르세라핌 언급에 대한 쏘스뮤직 공식입장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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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다 틀렸대서 160덬 댓 챙겨옴 정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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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진은 아이돌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가 쏘스에서 르세라핌을 기획하면서 데뷔하게 된 케이스임.



+ 코첼라 어쩌고저쩌고 하는 글들 보이는데 걍 양심 챙기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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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에도 썼지만 걍 답답해서 여기다가도 씀


이글 쓴건 르한테 달린 모든 악플은 뉴진스 때문이다 이걸 주장하려고 쓴게아님


정확히는 두 그룹 사이 친분이 있었고, 같이 연생도 한 맴버도 있었음에도 말도 안되는 이유로 소송까지 끌고 들어가 실명 언급까지 해서 욕먹게 만든게 어이가 없다 이거임


당연히 동조해서 팬 사람들도 처벌받아야 하는게 맞음. 

근데 당장에 기자회견에서 민희진이 이름 대놓고 불러서 먹잇거리 준 상황이고 자신들의 말 한 마디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모르는 것도 아닐 텐데 친분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다는게 이해가 가질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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