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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0년 동안 자신을 여성이라고 속였던 간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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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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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부르시코는 프랑스 외교관인데

1964년 베이징 파티에서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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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극※ 배우 스페이푸에게 푹 빠짐. 

참고로 스페이푸는 스파이였음. 은근슬쩍 기밀정보를 빼가는....



둘은 관계도 맺었는데 베르나르는 스페이푸가 남자인걸 전혀 몰랐다고함. 

베르나르왈 : 스페이푸는 음경을 안보이게 축소할수있는 특별한 기술이 어쩌고저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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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스페이푸가 임신했다고 위구르 아이를 데려왔는데,

그 모습이 서양과 동양의 혼혈같아서 자기 아이라고 믿었다고 ㅇㅇ 



베르나르는 동남아시아에서 근무를 하게되며 

많은 여성들과 관계하다가 어느 프랑스 남자와 장기적 연애관계가 되며 자신의 양성애적 모습을 인정하게 되었음. 



하지만 그 와중에도 베르나르는 스페이푸(아직 여자라 믿고있음)와 아들과 함께 결혼하겠다고 생각중이었는데

이때 중국 문화혁명이 터지자 중국첩보원이 접근해 비밀문서를 바치지않으면 스페이푸를 해치겠다고하자 비밀문서를 자기손으로 건네주기 시작했음.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1979년

베르나르가 프랑스로 돌아가며 스페이푸와 연락이 끊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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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는 1982년 직접 자기 아들(이라 믿는)을 데려와 가족으로 삼음. 이때 프랑스에 심문을 받고 150여개의 비밀문서를 빼낸걸 자백했으며

1983년 간첩활동 혐의로 베르나르 & 스페이푸 둘다 체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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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베르나르는 처음으로 스페이푸의 성별을 알게되었는데 

스페이푸의 성기를 보기전까지 믿지않았다고함....

이후 베르나르는 감옥안에서 자살시도 했으나 실패함. 


둘은 각각 6년형을 받았고

베르나르 : 위에서 오랜 연애관계가 됐다고한 남성과 파트너로 지내며 살아감(둘사이는 아주좋다고ㅇㅇ)


스페이푸 : 파리에서 악명으로 유명한 오페라가수로 활동함. 

아들 : 스페이푸에게 돌려보내졌고 파리에서 계속 거주

(스페이푸와 아들은 재판이후 베르나르와 접촉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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