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아빠찬스→고가매물 연이은 논란
한달전 값으로 조정…“계약금부터 바로 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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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원장은 가격을 조정해 18억원에 아파트를 내놨고 매일경제 확인결과, 해당 매물은 급거래됐다. 해당 매물을 중개하던 이 지역의 한 중개업자는 “강남에서 집주인이 직접 거주하는 급매 매물은 좀처럼 보기 힘든 희귀한 물건”이라며 “매물이 나왔다는 이야기가 돌자마자 집도 안 보고 계약금부터 쏴서 거래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까지 인터넷에 등록돼 있었던 이 원장의 아파트 매물도 오후 들어 인터넷에서 사라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8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