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등떠밀려 ‘4억’ 내린 이찬진 아파트 ‘18억’에 팔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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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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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매물로 내놨던 서울 서초구 우면동 아파트가 팔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원장은 이 아파트 단지에 부인과 공동 명의로 2채의 아파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주택 보유를 놓고 논란이 일자 당초 이 아파트를 처분하겠다고 밝혔던 이 원장은 매매가를 22억 원에 올려 또 한 번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한 달전 실거래가였던 18억 원보다 4억 높은 가격에 집을 내놓은 점, 또 당초 20억 원에 집을 내놨다가 곧바로 2억 원 더 가격을 올린 점 등을 놓고 지적이 나온 겁니다.
결국 오늘 이 원장이 내놨던 집은 가격을 다시 4억 원 낮춰 18억 원으로 수정했고 같은 가격으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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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2480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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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팔 마음 있냐" 비판에 호가 4억 원 낮춘 이찬진 금감원장…바로 팔렸다
MBN 취재결과, 이 원장이 내놓은 아파트 매물이 오후 2시쯤 호가를 낮춘 지 반나절도 안 돼 계약돼 계약금 2억 원이 입금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원장이 아파트 매물을 4억 원 호가를 낮췄다는 소식에 해당 아파트 단지는 네이버 부동산 인기 급상승 1위로 오르며 1천3백여 명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1583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