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8115?sid=100
본격 회담 전 방명록 서명을 시작으로 기념 촬영, 공식 환영식과 서훈 행사, 금관 선물, 전시 관람 등이 진행되는데요.
지난 회담 때는 이 대통령이 '마스가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로 금속 거북선 모형을 선물했었죠.
이번엔 트럼프 대통령에게 도금으로 특별 제작한 '천마총 금관' 모형을 선물할 예정이고요.
무궁화 대훈장도 수여하는 걸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