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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런던 베이글 경영진에 관한 정보 - 브랜드는 팔았지만 어디 안가고, 돈도 다 못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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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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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쯤에 브랜드가 팔렸다는데, 걔네들 이미 다른데 간거 아님? -> 아님. 그대로 있음. 

 

매각 당시 지분 경영진(이상엽 46%, 김동준 29%, 이효정(`료`) 15%, 강관구 10%) 이라고 기사에 나옴. 

https://namdi.co.kr/?p=17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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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di.co.kr/?p=17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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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태에 큰 책임이 있는 경영진측은 이미 돈 다 받았으니까, 어떻게 되든 관계 없는거 아님? -> 아님. 아직 돈 다 안줬음. 

 

- 올해 7월에 런던베이글 경영진측이 사모펀드에 2000억에 회사를 팔았지만, 올해안에 절반, 내년 안에 나머지와 +@(실적연동)를 주기로 계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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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271020200960105183

 

3. 사모펀드는 어쨌거나 몰랐던거 아님? -> 아님. 이 사태의 발생과 경과에 대해 알고 있었음. 어느정도로 자세하게 알고 있었는지는 이제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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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은행(IB) 업계 및 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런던베이글뮤지엄(이하 런던베이글) 경영진은 지난 7월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던 사모펀드 JKL파트너스에 인천지점 근로자 A씨의 사망사건과 관련해 “7월에 잘 해결됐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유족과의 산업재해 여부를 두고 현재까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상황과는 다른 내용을 전한 셈이다.


식음료(F&B) 산업에서 근로자 사망사건은 브랜드 가치 훼손으로 직결돼 기업 인수 성사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민감한 사안이다. JKL파트너스는 실사 과정에서 부검 결과와 회사 측 입장을 근거로 상황을 점검한 뒤, 문제가 해결됐다는 전제하에 약 한 달 뒤인 8월 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 JKL파트너스 측은 사망사건 인지 시점에는 인수를 취소하거나 보류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었다는 입장을 전했다. 향후 조사 동향을 지켜보며 사실과 다른 부분은 해명하고, 유족과 적극 대화하겠다는 입장"

 

 

 

 

4. 여기서부터는 추정이긴한데.. 

 

7월에 거래가 성립된 거니까, 기존 경영진은 돈을 일부라도 확실하게 번거 아닐까? -> 

 

사모펀드가 잘나간다는 브랜드로 투자금 회수하고 +@로 돈벌려고 2천억을 들였음. 그런데 몇 달만에, 불법 + 부도덕 문제로 브랜드가 악재만 터지네? 한국 2030여성 사이에서 유명하니까, 해외에도 진출 가능하고, 다른 브랜드 런칭할 수 있을거란 계획은 이제 완전 끝장났음. 

 

LBM의 인기는, 한류의 중심지인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는데서 나옴.

 

그런데 한국에서 윤리도덕 문제로 심각하게 이미지가 손상된 브랜드, SNS에 인증도 못하고, 연예인들이나 언론에서 돌아보지도 않는 것들을  외국인들이 굳이 와서 소비해줄까? 

 

백종원 이번에 대만 도는데. 현지 언론에서 한국에서 있었던 논란들  전부 상세 나열하고 있었음.. 

 

소비자들은 싸늘 해지고, 정부에서 노동부 기획 감독 조사 및 앞으로 세무 조사 타겟으로 계속 두들길건데. 돈은 어디서 나오지?

 

사모펀드가 줄 돈은 물론이고, 준 돈도 그대로 주고 싶을까? 도덕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더라도, 브랜드가 돈만 잘 벌어오면 흐린눈으로 넘어가겠지만. 그게 되겠음? 

 

환불 안 받으면 2천억이 얼마나 사라질지 아무도 예측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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