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의원이 서울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자연과학대 소속 모 교수는 최근 5년간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연구사업 3건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학생 연구원 인건비 3천2백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교수는 지난 2020년부터 4년 동안 지급된 학생 인건비 일부를 현금으로 인출해 행정 직원에게 반납하라거나, 인건비 일부를 다른 학생에게 이체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69682_36718.html
엄청 흔하게 횡령하는 방법 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