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국감에 말도 안되는 사유로 백종원이 출석 거부 했는데. 정작 외국에서도 백종원이 한국에서 무슨 취급 받는지 다 알고 있음.
심지어 어떤 인터넷 신문은 더쿠 핫게를 링크해서 네티즌 여론 요약 소개할 정도임.
대만 방문했을 때, 현지 언론을 검색해봤더니... 백종원의 논란과 위법 사항들을 상세하게 보도하면서 비판하는중.
(AI 번역본)
백종원 타이베이 등장! ‘쌈 싸먹기’ 시연에 현장 촬영 열기… 논란 이후 ‘저자세 행보’, 관련 질문은 회피
https://news.tvbs.com.tw/life/300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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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명 셰프 백종원이 각종 논란 이후 처음으로 9월 29일 타이베이 동구에 깜짝 등장해, 자신의 브랜드 한식 바비큐 레스토랑을 홍보했다.
그는 올해 5월 “연예 활동 전면 중단”을 선언했지만, 이번 방문에서는 여전히 특유의 유머러스한 면모를 보였다. 현장에서 ‘쌈 싸먹는 법(菜包肉)’을 직접 시연하자 손님들이 앞다투어 촬영했다.
현재 백종원은 글로벌 홍보 투어 중이며, 대만은 세 번째 방문지다. 그러나 그는 이전의 논란이나 예능 프로그램 《흑백대셰프2》 복귀 여부에 대해서는 입을 닫았다.
타이베이의 한 한식 바비큐 매장에서 백종원은 손님들에게 쌈 싸먹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매장 특유의 해산물 소스를 추천했다. 그는 “일반적인 쌈장도 좋지만, 우리 매장의 해산물 소스는 정말 맛있다”고 밝히며,
직접 쌈을 한입에 넣는 시범을 보였다. 또한 자신의 **특허 메뉴 ‘백종원 오상그(吾桑格)’**를 소개했다. 이 요리는 정확한 횡절(가로 썰기)로 손질한 소 오겹살에 비밀 양념과 레몬 향을 더한 방식으로, 이미 ‘500 플레이트’ 평가에서 높은 인정을 받았다.
올해 5월, 백종원은 소속 회사의 즉석식품이 원산지 허위 표기로 지적을 받았고,
그의 외식 브랜드 또한 식품 안전법 위반 의혹을 받았다.
또한 과거 함께 일했던 직원들로부터 ‘권한 남용’과 ‘거만함’ 등으로 비판받으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백종원은 영상으로 사과했고, 관련 문제들에 대해서는 주주총회에서 서면으로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BTS 진(Jin)**과 협업한 증류주 브랜드가 다시금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로 민원 신고를 당해, “상습 위반자”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https://www.sohu.com/a/893953520_478426

https://stars.udn.com/star/story/10091/9043338?
심지어 K-Pop 및 한류 콘텐츠 인터넷 언론은 더쿠 핫게까지 링크하고 소개하면서, `이렇게 한국에서는 비웃고 있다`라고 적시..
https://www.koreastardaily.com/tc/news/159941

과거 출석 당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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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