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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APEC CEO 서밋’의 개막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28일 경주에서 개막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이하 APEC CEO 서밋)’의 환영 리셉션에 참석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
국제적 외교 무대에 초청된 포레스텔라는 이날 웅장한 하모니와 고품격 라이브로 K-크로스오버 대표주자의 위상을 각인시켰다. ‘Parla piu piano (파를라 피우 피아노)’, ‘Despacito (데스파시토)’, ‘Bohemian Rhapsody (보헤미안 랩소디)’, ‘Champions (챔피언스)’, ‘Heal the World (힐 더 월드)’를 선곡한 이들은 언어와 장르를 초월한 무대를 선보이며 경주의 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에 앞서 포레스텔라는 지난 21일 인천에서 열린 2025 APEC 재무장관회의 환영 만찬에도 초청돼 자리를 빛냈다. 독보적인 음악성과 폭넓은 영향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무대를 확장해가는 포레스텔라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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