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의 첫 단독 콘서트가 전 세계 130개 상영관에서 생중계된다.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는 10월 31일~11월 2일 사흘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NCT WISH의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폭발적인 호응 속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11월 1일 공연이 한국, 일본, 멕시코, 대만,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8개 지역의 영화관 130개 상영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된다. 국내 35개 상영관은 티켓 오픈 직후 매진돼 NCT WISH의 강력한 파워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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