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ilkyway0509_/status/1983037125760299231
https://x.com/temchida/status/1983041770872287597
전체적으로 연극 구성처럼 되게 잘 짰다고 느꼈음 (파트 맡은 멤버들이 독백하는 것처럼 서있는거 등..)
https://x.com/TPST__official/status/1983051591382167996
후렴 ‘나를 비춰주던’ 하자마자 바로 뚝 멈추는 것도 가사랑 넘 잘어울리고
파트 바뀔때 안무도 자연스럽게 파트 주인한테 포커싱 옮겨가는것도 디테일 굿
시간차 안무랑 점프 뛰는 안무도 다 칼각인거까지 완벽

현대무용 했던 휀걸 트윗보니까 현대무용처럼 보이는 구간들도 많아서 더 좋은거같음
(뮤비 이야기 있길래 뮤비 움짤도 끼워넣음)
https://youtu.be/AHmr1shMzjE?si=0QxOwvz6aChfD9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