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모든 시설이 완성되지 않았지만 천안 NFC는 이미 사용되고 있다. 연령별 대표팀이 먼저 훈련장소로 썼으며, 축구협회 직원들도 천안으로 출근 중이다.
이번 11월 소집이 축구협회가 여러 논란을 뚫고 '천안 시대'를 선언하는 장이 될 지 주목된다. 대표팀은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 때부터 파주를 떠나 호텔 떠돌이 생활을 해 왔다.
이번 11월 소집이 축구협회가 여러 논란을 뚫고 '천안 시대'를 선언하는 장이 될 지 주목된다. 대표팀은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 때부터 파주를 떠나 호텔 떠돌이 생활을 해 왔다.
파주 완공 시기가 늦어진 것도 문제였지만 앞으로 대표팀이 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도 변수다. NFC는 선수들이 일단 입소해 긴 기간 동안 활용하게 되는 전지훈련지나 진천선수촌과는 성격이 다르다. 보통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정한 A매치 데이에 열흘 남짓 소집됐다가 다시 영국 등 소속팀이 있는 나라로 떠나야 하는 숨가쁜 일정을 소화한다. 공항과의 접근성이 중요한데, 인천국제공항에서 파주로 이동하는 게 그리 쉽지 않다. 이번 2연전 운영을 봐야 파주 이전의 실효성을 확인할 수 있다.
대전에서 열리는 A매치는 지난 2023년 6월 엘살바도르전 이후 처음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103719
기사에 나온 연령별 대표팀이 먼저 썻다는거 그거 여자 u17대표팀이 먼저 사용했음 그담에 남자u17 대표팀이 들어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