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직전분기대비·속보치)이 1.2%로 집계된 가운데 정부는 올해 성장률 1%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28일) 김재훈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은 브리핑을 통해 “한미 관세협상 등의 불확실성이 있어 단정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성장률 1%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기재부에 따르면 산술적으로 4분기 성장률이 –0.1%~0.3%면 올해 연간 성장률 1% 달성이 가능합니다.
앞서 지난 8월 기재부는 우리나라 올해 연간 성장률을 0.9%로 전망한 바 있습니다.
이어 김 국장은 “일반 소비는 물론 건설 투자 부진에서도 상당히 벗어난 모습이고 설비투자· 수출도 좋은 흐름”이라며 “4분기에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28일) 김재훈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은 브리핑을 통해 “한미 관세협상 등의 불확실성이 있어 단정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성장률 1%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기재부에 따르면 산술적으로 4분기 성장률이 –0.1%~0.3%면 올해 연간 성장률 1% 달성이 가능합니다.
앞서 지난 8월 기재부는 우리나라 올해 연간 성장률을 0.9%로 전망한 바 있습니다.
이어 김 국장은 “일반 소비는 물론 건설 투자 부진에서도 상당히 벗어난 모습이고 설비투자· 수출도 좋은 흐름”이라며 “4분기에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7104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