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화의 첫 주제는 "남자의 정신적 바람 vs 육체적 바람, 어떤 게 낫나"였다. 지인들은 "둘 다 싫고 용서 안 할 거지만 육체적 바람이 낫다. 정신적 바람이 더 싫다"고 입을 모았다.
손연재는 이에 대해 다른 입장을 내놨다. 손연재는 "만약 남자가 정신적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면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육체적 바람이 싫은 이유는 제어를 못 했다는 사실이 싫다. 누굴 사랑해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데 그건 이해가 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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