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매일 노동 뉴스의 최초 문제 제기
[런베뮤 과로사 의혹] ‘허점투성이’ 근로계약 “런베뮤 근로감독해야”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865
[단독-런베뮤 과로사 의혹] ‘주 80시간 초장근로’ 스물여섯 청년 숨지다 단기·급성·만성근로 해당, 굶으며 하루 15시간 일해 … 회사 근무시간기록 제공 거부, 유족 “청년착취 멈춰야”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869
[런베뮤 과로사 의혹] 과로사 부정한 런베뮤, 근로시간 입증 자료는 못 줘?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867
2. 국회 진보정당의 공식 문제제기
정혜경 의원 “런던베이글뮤지엄 과로사 청년노동자 애도”
국감서 “8월 쿠팡 택배노동자 7일 연속 일하다 숨져” … 진보당·정의당 “노동부, 근로감독해야”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901
3, 정의당의 성명서를 보고 조선일보에서 기사를 쓰기 시작.
조선일보 “런던베이글뮤지엄서 주 80시간 일하던 20대, 심정지로 숨져”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5/10/27/LMC2IOBWEFD5REP2VWAMPS733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7월에 사망 사건이 일어났는데. 최근 까지 창업자라고 하는 사람이 하고 다니던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43193?sid=103

본인의 성공 비결을 알려준다고 청년들에게 강연하고 다녔음.
오죽하면 매일 노동뉴스 최초 보도에서 구체적으로 언급할 정도로.
"유족은 또 다른 청년이 희생되지 않도록 회사가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런베뮤는 창업 4년 만에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청년세대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운영 법인은 지난해 매출 795억원을 기록해 올해 8월 사모펀드 운용사에 매각됐다. 인수가는 2천억원으로 알려졌다. 창업자인 이효정씨는 성공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강연하며 ‘경영 철학’과 브랜딩 비결을 나눠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