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 수라간 지밀상궁에게 "세종이 고기를 좋아하니 매끼니 고기를 많이 챙겨주거라"또 세종에게 "너는 고기를 좋아하니 그냥 상중에도 고기를 거르지 말거라" 라고 마지막 날 까지 고기 없으면 밥을 못 먹는 세종을 걱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