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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김밥축제로 흥할때 눈물 흘린 지자체

무명의 더쿠 | 10-27 | 조회 수 11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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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동안 6만명 왔다가서 선방했는데 

하필 김천이랑 일정이랑 싹다 겹쳐서 인터넷에 언급이 거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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