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트와이스 채영♥' 자이언티 "말랐다고 몸평 많이 들어..세끼 다 먹는 사람들 신기"

무명의 더쿠 | 10-27 | 조회 수 87650
AODRwk

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공개 연애 중인 가수 자이언티가 하루에 세 끼를 챙겨 먹는 사람들이 신기하다고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자이언티가 노필터에..? 반전 가득한 자이언티의 찐템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 출연한 자이언티는 하루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일어나면 할 일이 조금 쌓여 있다. 그러면 그거 처리하느라 2~3시간 쓰고 밖에 나가서 작업실에 가든지 왔다 갔다 한다. 일찍 끝나면 집에 빨리 온다"고 말했다. 

자이언티는 스탠다드 프렌즈 CEO로도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회사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직원들이 계실 때는 회사에 있고 없으면 집에 온다. 조금 유동적"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이언티는 "하루에 몇 끼 먹냐"는 질문에 "그래도 두 끼 먹는다. 한 끼를 제대로 먹고, 한 끼는 0.5끼~한 끼 정도 먹는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세 끼 먹는 사람들 너무 신기하다. 어떻게 세 끼를 먹지?"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나영이 "조심해야 될 거 같다, 그 말. 좀 섭섭해할 수 있다"고 하자 자이언티는 "나도 몸평(몸매 평가) 많이 듣는다. 말랐다고. 나도 할 수 있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자이언티는 살 안 찌는 비법도 공개했다. 그는 "기초 대사량이 높으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자이언티는 현재 걸 그룹 멤버와 공개 열애 중이다. 자이언티는 지난해 4월 트와이스의 채영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무려 10살이란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 관계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5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6
  • 서버 작업 공지 8/4(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고양이 : ...좋을지도.
    • 22:07
    • 조회 242
    • 유머
    2
    • 종이는 8번 이상 못 접는다는걸 깨버린 고등학생
    • 22:06
    • 조회 422
    • 유머
    1
    • 폭염에 시골강아지가 여름 나는법
    • 22:06
    • 조회 305
    • 유머
    3
    • 윤남노베리코를 돼지로 생각하는 박은영 셰프
    • 22:06
    • 조회 309
    • 유머
    4
    • 생태 아이돌과 센스 있는 팬이 만났을 때 나오는 영통 수준.ytb
    • 22:05
    • 조회 332
    • 유머
    1
    • 연예인 차 본네트에 올라타서 사진 찍는 중국 사생
    • 22:04
    • 조회 978
    • 유머
    5
    • 현재 팝씬에서 아주 핫하게 라이징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수......................jpg
    • 22:04
    • 조회 561
    • 이슈
    1
    • [단독] “침핀으로 찌르고 입 틀어막고”…어린이집 아동학대 또
    • 22:01
    • 조회 550
    • 기사/뉴스
    6
    • [속보]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온열질환자 어제만 18명
    • 22:01
    • 조회 334
    • 기사/뉴스
    3
    • 음침녀가 좋아서 음침녀를 사귀었는데 너무 좋아서 사랑해주고, 좋아해줬는데 더 이상 음침하지 않아서 고민이다 젠장의 후기
    • 22:00
    • 조회 1046
    • 유머
    2
    •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 RUDE! (Japanese Ver.) / THE FIRST TAKE
    • 22:00
    • 조회 230
    • 이슈
    2
    • 허경환 웃긴 것도 웃긴건데 순발력이 미쳤다
    • 21:59
    • 조회 970
    • 이슈
    11
    • 삼성한테 받은 폰 야무지게 자랑하는 리센느
    • 21:58
    • 조회 1143
    • 이슈
    16
    • @@: 걍 브뉴데 보는 내내 피터파커한테 성동일이일화 부부 붙여주고싶었음(ㅇㅅㅍ)
    • 21:57
    • 조회 557
    • 이슈
    3
    • 최산 보고 있나? 테토섹시 펭수 -BAD
    • 21:53
    • 조회 585
    • 이슈
    10
    • 차기작에 등장하는 피아노곡만 20~30곡이라는 송강
    • 21:53
    • 조회 829
    • 이슈
    2
    • 야외 나갔다가 덥다고 워토우만 들고 실내로 토낀 러바오🐼💚
    • 21:52
    • 조회 1304
    • 유머
    13
    • 귀염둥이 모몽가와 나의 공통점
    • 21:52
    • 조회 420
    • 유머
    1
    • [속보] '300억 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증거 인멸 우려"
    • 21:52
    • 조회 1405
    • 기사/뉴스
    21
    • 부활한 '종부세 칼날' 초고가·다주택 정조준…시가 40억부터 급증
    • 21:52
    • 조회 626
    • 기사/뉴스
    16
back to top